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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정보

2026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시간 총정리|9시까지 입실해야 하는 이유

by 시아리스 2026. 8. 13.

2026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공부만큼이나 미리 확인해야 하는 것이 시험시간과 입실시간입니다.

 

특히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과 2차 시험은 과목 구성과 시험 진행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1차 시험을 기준으로 시험시간을 생각하면 혼동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은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시행됩니다. 정규 원서접수는 8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빈자리 추가접수는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2차 시험 당일에는 오전 9시까지 시험실에 입실하고, 시험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전 11시 10분까지 총 100분 동안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시험은 몇 교시로 진행되고, 두 과목을 각각 따로 보는 것인지, 문항은 몇 문제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2026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시간 한눈에 보기

 

 

먼저 시험 당일 가장 중요한 시간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구분 2026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일 2026년 9월 19일(토)
입실시간 오전 9시까지
시험 시작 오전 9시 30분
시험 종료 오전 11시 10분
시험시간 총 100분
교시 1교시
시험과목 주택관리관계법규·공동주택관리실무
문항수 과목별 40문항, 총 80문항
출제방식 객관식 5지택일형 + 주관식 단답·기입형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시험 시작시간과 입실시간이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시험이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된다고 해서 9시 20분쯤 시험장에 도착하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시험 시작 전 수험자 확인과 시험 진행에 필요한 안내 등이 있기 때문에 오전 9시까지 입실하는 일정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이동 계획은 오전 9시 도착이 아니라 적어도 그보다 여유 있게 시험장에 도착하도록 잡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처음 방문하는 학교나 시험장이라면 정문에서 시험실까지 이동하는 시간, 시험실 위치 확인, 화장실 이용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시험 직전에는 반드시 본인의 수험표에 표시된 시험장과 시험시간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관리사보 2차는 몇 교시까지 시험을 볼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을 경험했다면 2차 역시 여러 교시로 나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2차 시험은 1교시 안에 두 과목을 함께 응시하는 구조입니다.

 

시험과목은 다음 두 과목입니다.

① 주택관리관계법규

② 공동주택관리실무

 

두 과목을 오전 9시 30분부터 오전 11시 10분까지 100분 동안 함께 풀게 됩니다.

따라서 과목별로 5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 시험시간 안에서 문제풀이와 답안 작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2차 시험을 준비할 때 상당히 중요합니다.

과목별 40문항씩 총 80문항을 100분 동안 해결해야 하므로 단순 계산하면 한 문제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약 1분 15초입니다.

 

그러나 실제 시험에는 객관식뿐 아니라 주관식 문제가 포함됩니다.

주관식은 정답을 알고 있더라도 직접 답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객관식보다 시간이 더 필요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출문제를 풀 때도 과목별 문제를 단순히 맞히는 연습에 그치기보다 100분을 설정하고 실제 시험처럼 두 과목을 연속해서 풀어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주택관리사보 2차 문항수는 몇 문제일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은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 각각 40문항으로 구성됩니다.

두 과목을 합하면 총 80문항입니다.

 

최근 시험 기준으로 과목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목 객관식 주관식 합계
주택관리관계법규 24문항 16문항 40문항
공동주택관리실무 24문항 16문항 40문항
합계 48문항 32문항 80문항

 

즉,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을 단순한 객관식 시험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객관식은 보기 가운데 정답을 선택할 수 있지만 주관식 단답형 또는 기입형은 정확한 내용을 직접 떠올려 답을 작성해야 합니다.

 

특히 숫자, 기간, 주체, 절차, 법률 용어 등을 묻는 문제에서는 비슷한 개념을 알고 있는 것과 정확한 답을 작성할 수 있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부할 때도 객관식 문제만 반복하기보다는 주요 내용을 직접 써보는 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시험시간이 100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모르는 주관식 문제 하나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은 전체 점수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는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를 다시 검토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시간 배분 기준을 만들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방법, 객관식만 보는 것이 아니다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의 또 다른 특징은 객관식과 주관식이 함께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에서는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을 1차와 2차로 구분하고 2차 시험방법에 관한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실제 시행되는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에서는 객관식 5지택일형과 주관식 단답형 또는 기입형을 병행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1차 시험에 합격했다고 해서 동일한 방식으로 공부를 이어가는 것보다는 2차 시험에 맞춰 공부 방법을 조금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객관식에서는 정답을 보면서 기억이 떠오르는 경우가 있지만 주관식에서는 아무런 보기 없이 정답을 직접 떠올려야 합니다.

이를 대비하려면 핵심 용어를 가리고 답해보기, 법령상 숫자와 기간을 직접 적어보기, 틀린 주관식 문제만 따로 모아 반복하기 같은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주택관리관계법규는 여러 법령의 내용이 출제범위에 포함되기 때문에 비슷한 숫자와 요건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동주택관리실무 역시 실제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여러 내용을 다루므로 개념을 이해하면서 정확한 표현까지 기억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전 9시까지 입실, 몇 시에 시험장에 도착하는 게 좋을까?

 

공식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시간과 실제 도착 목표시간은 구분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시간표상 입실시간이 오전 9시까지라고 하더라도 오전 9시에 시험장 정문에 도착하는 일정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시험장이 학교라면 정문에서 본인이 응시하는 건물과 시험실을 찾아 이동해야 하고, 시험장 주변 교통상황이나 주차 상황도 예상과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입실 완료시간보다 20~30분 정도 여유를 두고 시험장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계획하는 것을 권합니다.

 

예를 들어 오전 8시 30분 전후에 시험장에 도착한다면 시험실을 찾고 자리를 확인한 뒤 화장실을 다녀오는 등의 준비를 비교적 여유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공식적인 추가 입실 규정이 아니라 시험 당일 변수를 줄이기 위한 실전적인 권장사항입니다.

 

시험 직전에는 큐넷에서 본인의 원서접수 내역과 수험표를 확인하고, 수험표에 표시된 시험장 주소를 지도에서 미리 검색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토요일 운행시간을 확인하고,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시험장 주차 가능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험장에 따라 수험자 차량의 주차가 제한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학교니까 주차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출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분 동안 80문제, 시간 배분은 어떻게 할까?

 

2차 시험에서는 두 과목 총 80문항을 100분 안에 해결해야 합니다.

단순히 나누면 한 문제당 약 75초를 사용할 수 있지만 모든 문제에 동일하게 75초를 배정하는 방법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객관식 중에는 문제를 읽자마자 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가 있는 반면 법령의 세부 내용을 비교해야 하는 문제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주관식 역시 정답이 바로 떠오르는 문제와 기억이 불확실한 문제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전에서는 쉬운 문제에서 시간을 확보하고 어려운 문제를 마지막에 다시 확인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처음부터 한 문제에 3~4분씩 사용하다 보면 뒤쪽에서 알고 있는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해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할 때는 기출문제를 풀면서 자신에게 맞는 시간 배분을 찾아보세요.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출문제 한 회를 풀었다'가 아니라 실제 시험과 같은 100분 제한시간을 두고 두 과목을 연속해서 풀어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00분을 초과하더라도 반복하면서 시간을 줄여나가고, 시험 직전에는 문제풀이와 답안 검토까지 100분 안에 끝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전체 일정

 

시험시간만 확인하고 원서접수와 합격자 발표 일정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2026년 제29회 시험의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일정
2차 정규 원서접수 2026년 8월 10일~8월 14일
빈자리 추가접수 2026년 9월 10일~9월 11일
2차 시험일 2026년 9월 19일(토)
시험시간 09:30~11:10
가답안 공개 2026년 9월 19일~9월 25일
최종정답 발표 2026년 12월 2일부터
2차 합격자 발표 2026년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2026년 8월 13일 현재는 2차 정규 원서접수가 진행 중인 시점입니다.

 

아직 접수하지 않은 수험생이라면 시험시간을 확인하는 것보다 먼저 정규 원서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규접수를 놓쳤을 경우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빈자리 추가접수 일정이 예정되어 있지만, 빈자리 접수는 원하는 지역이나 시험장 좌석을 보장하는 제도가 아니므로 가능하면 정규접수 기간에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가답안은 언제 확인할 수 있을까?

 

시험시간과 함께 알아두면 좋은 것이 가답안 공개시간입니다.

큐넷은 2026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가답안을 시험 당일인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공개할 예정입니다.

가답안 공개 및 의견제시 기간은 9월 25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따라서 오전 11시 10분에 시험이 종료된 뒤 당일 오후부터 객관식 문제 등을 기준으로 자신의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답안은 말 그대로 최종 확정 전의 답안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최종정답과 최종 합격 여부는 큐넷에서 발표되는 공식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6년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예정돼 있습니다.

 

시험 직후에는 가답안을 이용해 결과를 예상해 보고, 이후 최종정답 및 합격자 발표 일정에 맞춰 공식 결과를 확인하면 됩니다.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당일 체크리스트

 

시험 전날에는 새로운 내용을 무리하게 공부하기보다 시험 당일 필요한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항목은 최소한 전날 확인해 두세요.

 

  • 수험표에서 시험장 이름과 주소 확인
  • 본인의 시험실 확인 방법 확인
  • 오전 9시까지 입실 일정 확인
  • 오전 9시 30분 시험 시작 확인
  • 신분증 준비
  • 필기구 등 필요한 준비물 확인
  • 전자통신기기 관련 수험자 유의사항 확인
  • 시험장까지 이동시간 확인
  • 대중교통 운행시간 또는 주차 가능 여부 확인
  • 100분 실전 시간 배분 마지막 점검

 

특히 시험장과 시험실은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이 작성한 정보보다 본인의 큐넷 원서접수 내역과 수험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일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지금부터는 100분을 기준으로 한 실전 연습도 조금씩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년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은 언제인가요?

2026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은 9월 19일 토요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Q2.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은 몇 시까지 입실해야 하나요?

시험시간표 기준으로 오전 9시까지 입실하고 시험은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일정입니다. 다만 실제 시험장에서는 수험표와 수험자 안내사항을 최종적으로 확인하세요.

 

Q3.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시간은 몇 분인가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총 100분입니다.

 

Q4. 2차 시험도 1교시와 2교시로 나뉘나요?

2차는 1교시에서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 두 과목을 함께 응시합니다.

 

Q5. 주택관리사보 2차는 몇 문제인가요?

주택관리관계법규 40문항, 공동주택관리실무 40문항으로 총 80문항입니다.

 

Q6. 주택관리사보 2차는 전부 객관식인가요?

아닙니다. 2차 시험에는 객관식 5지택일형과 주관식 단답형 또는 기입형이 함께 출제됩니다. 최근 시험 기준 과목별 객관식 24문항, 주관식 16문항 구조로 시행됐습니다.

 

Q7. 시험장에는 오전 9시에 도착하면 되나요?

입실 완료시간과 시험장 도착시간은 다르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실을 찾는 시간과 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입실시간보다 20~30분 이상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을 권합니다.

 

Q8. 시험이 끝난 뒤 가답안은 언제 나오나요?

큐넷의 제29회 주택관리사보 일정에 따르면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가답안이 공개될 예정이며, 가답안 및 의견제시 기간은 9월 25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Q9. 2026년 주택관리사보 2차 합격자 발표는 언제인가요?

제29회 2차 합격자는 2026년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큐넷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예정돼 있습니다.

 


 

마무리|9시 30분 시험 시작보다 '9시 입실'을 기억하세요

 

9시 30분 시험 시작보다 '9시 입실'을 기억하세요
9시 30분 시험 시작보다 '9시 입실'을 기억하세요

 

 

2026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시간을 다시 정리하면 핵심은 간단합니다.

시험일은 9월 19일 토요일, 오전 9시까지 입실하고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총 100분 동안 시험을 치릅니다.

 

시험과목은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이며 두 과목을 한 교시에 응시합니다.

두 과목 합계 총 80문항을 100분 안에 풀어야 하고 객관식뿐 아니라 주관식 문제도 포함되기 때문에 시험 전부터 시간 제한을 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시간보다 중요한 것이 시험장에 늦지 않는 것입니다.

시험 전날에는 반드시 본인의 큐넷 수험표를 기준으로 시험장·입실시간·수험자 유의사항을 다시 확인하세요.

 

현재 2차 정규 원서접수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아직 접수를 완료하지 않았다면 먼저 원서접수를 마친 뒤 시험과목과 합격기준, 시험시간 순으로 준비사항을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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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026년 8월 13일 기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의 제29회 주택관리사보 국가자격시험 일정 및 시행계획과 관련 법령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시험장·입실 관련 개별 안내는 실제 시험 전 본인의 수험표와 Q-Net 최신 공지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2026년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국가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제29회 주택관리사보 시험일정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가답안 및 최종정답 공개 일정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74조 등